언제는 안그랬냐?

여전히 직장문제는 해결된거 같으면서도 아직도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고, 집안이고 친구건

별다른 이유가 없어도 살다보면 눈치보이는 일, 신경쓰이는 일, 챙겨줘야하는 일

또 내가 챙겨받았으면 좋겠다 싶은 일들이 한가득이고.


지금 중요한건 내가 하고 싶은걸 하는게 아니라 내가 나중을 위해서 해야 된다는 건데

이게 참 웃기게도 미래를 위해서 지금을 버리자니 아깝고, 지금을 소비하자니 나중에가 막막하다.


결국 선택의 기로에서 어찌 저찌 양립하려니까 이런 인생이 나오는건데.


이래서 목표를 정하라고 난리를 치는거지.


그래서 내가 뭐? 내가 왜 이 글을 쓰냐고?

나도 아는건데 존나 잘 까먹거든. 그래서 매번 끄적끄적 깔짝되는게 싫어서.


아니꼬아도 2년만 죤내 빡세게 살라볼랍니다.

by seklove | 2008/04/11 15:30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3)

드디어 계단을 하나 밟고 올라갔습니다.

꿈을 향한, 그리고 제 열정을 불태울, 이제서야 하고 싶었던 '그것!'을
위한 계단에 드디어 첫발을 내딛었습니다.

와- 와- 와- (자축중)

by seklove | 2007/05/15 11:25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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